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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Fast & Furious Presents: Hobbs & Shaw] (2019) 배우와 시리즈의 이름값은 해낸 볼만한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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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쇼 감독 데이빗 레이치 출연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 개봉 2019. 08. 14.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점차 프랜차이즈로 캐스팅,스케일,배경 등을 확장시켜 유니버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먹거리 중 하나로 자리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지난 2015년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촬영 중간에 폴 워커가 세상을 떠났고 이전 시리즈 대부분을 연출했던 저스틴 린이 하차하고 제임스 완으로 교체되면서 첫번째 변화를 맞이했고 이후 시리즈 최초 스핀오프인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가 개봉함과 동시에 드웨인 존슨이 이 시리즈에서 하차하고 존 시나가 다음 시리즈에 새로 합류하면서 두번째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여기에 이 스핀오프에 전작에 나왔던 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만 복귀하고 빈 디젤을 포함한 다른 시리즈 단골 배우들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은 이 영화의 탄생 자체가 전작 촬영 당시 일어난 것으로 알려진 두 스타의 불화에서 시작해 이후 이 영화가 앞으로 스핀오프로 시리즈의 또다른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가늠하는 역할을 보여줘야 하는데,일단은 기본은 해내고 있는 작품인 것처럼 보인다. 인류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는 바이러스를 운송하던 무리들이 이를 이용해 인류를 위협하려는 기계로 강화된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에 의해 공격당한다. 무리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헤티(바네사 커비)가 이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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