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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Driving Miss Daisy] (1989) 제시카 탠디-모건 프리먼의 인종을 초월한 아름다운 노년의 우정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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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감독 브루스 베레스포드 출연 모건 프리먼, 제시카 탠디, 댄 애크로이드 개봉 1990. 05. 12. 이 영화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니까 이 영화에 출연한 제시카 탠디가 그 당시 최고령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내가 그녀의 영화를 처음 본 것은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라는 작품이었고 그 이후 본 1987년 <8번가의 기적>에 이어 세번째 작품이 된 것이다. 최근에 주로 블럭버스터물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모건 프리먼의 작품도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몇 편의 블럭버스터에서 본 게 전부지만 초기 작품 중에서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라는 작품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덴젤 워싱턴의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드라마 <글로리>와 함께 아카데미 역사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부분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1948년 9월,애틀란타에 살고 있는 나이든 72세의 유대인 미망인이자 전 학교 교사인 데이지 워던(제시카 탠디)이 실수로 자신의 새 크라이슬러를 이웃집 마당이 있는 뒤로 몬 후 더 이상 운전을 할 수 없게 된다. 보험 회사에서는 그녀의 높은 위험을 주장한다. 여기에 그녀의 아들 불리(댄 애크로이드)가 1950년대 흑인을 의미하는 운전수 고용을 허락해달라고 주장한다. 결국 아들이 운전수로 호크(모건 프리먼)를 고용한다. 처음에 그녀는 그에게 어떤 운전도 허락하지 않지만 호크가 천천히 자신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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