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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나리오 작가 커트 존스타드,데이비드 길먼 스릴러 소설 '더 잉글리시맨'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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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아토믹 블론드>의 시나리오 작가 커트 존스타드가 AGC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모험 스릴러 <더 잉글리시맨>의 각색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데이비드 길먼의 새 책 시리즈 첫 편에 기초하는 이 작품은 MI6의 주목을 초래한 아프리카 사하라 교외에서 테러리스트들이 데려간 프랑스 외국 지역에서 일하는 전직 군인 라글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가 곧 위험한 국제 범죄 조직 네트워크를 통한 냉혹한 수색으로 데려가는 비밀 잠복 임무에 채용됩니다. 그가 생존을 위한 삶 혹은 죽음과 대면하고 시베리아 형법 식민에 있을 때 얼마나 임무가 위험한지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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