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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애쉴리 주드,비대면 가족 드라마 <#FBF>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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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쉴리 주드가 거의 전체가 스마트폰과 컴퓨터 스크린을 통해 벌어지는 YA 드라마 <#FBF>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이전에 존 조가 나온 <서치>와 같은 영화처럼 보이며 배우들이 팬데믹 중간에 뉴욕,애너하임,내쉬빌,LA의 집과 다른 멀리 떨어진 로케이션에서 찍는 걸 허락했습니다. 이 영화는 자신의 아버지가 있는 뉴 저지를 방문하기 위해 본인 대신 어머니(주드)의 랩탑을 실수로 가져간 10대 애니(크리 시치노)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애니가 곧 이 랩탑이 그 날 동안 어머니로 자신이 필요한 모든 것이며 플로리다로 돌아오도록 격려하고 부모의 결혼을 회복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일리사 굿먼이 애쉴리 피터와 함께 쓴 각본으로 연출합니다. 또한 카일리 러셀,에밀리 스키너,시아라 라일리 윌슨,데이비드 바레라,마리아 카날스 바레라도 출연하며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아담 시드먼,비키 페텔라가 제작하고 마리아 자툴로브스카야,닐 엘먼,한나 필레머,토니 바실리아디스,페르난도 스주,토머스 얀켈레비치,피터 베반,마리아나 산저조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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