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2006) 가족까지도 바뀌게 만드는 로드 무비의... - 투리의 인플루언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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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2006) 가족까지도 바뀌게 만드는 로드 무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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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리틀 선샤인 감독 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출연 스티브 카렐, 토니 콜렛, 그렉 키니어, 폴 다노, 아비게일 브레스린, 알란 아킨 개봉 2006. 12. 21. 헐리우드의 영화감독들 중 뮤직비디오나 CF 감독으로 출발한 경우를 상당수 찾아볼 수 있다. 영상과 액션 스타일에서 자신만의 트레이드마크를 만들어낸 마이클 베이,노장으로 최근까지도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리들리 스콧,최근 미투와 관련된 소송으로 주춤하고 있지만 한때 제작자로도 잘나갔던 브렛 래트너 등 여러 감독들을 꼽을 수 있는데,이들 중 부부 영화감독인 조나단 데이튼,발레리 패리스는 특별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1살 차이인 이 부부는 1980년대 초부터 연출을 시작했지만 주로 뮤직비디오나 단편을 연출했고 2006년 이들이 50이 다 되어서야 <미스 리틀 선샤인>으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루비 스팍스>,<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등 단 세 편의 장편 영화 밖에 연출하지 못했는데,이 세 편 모두 살아있는 캐릭터와 코미디가 매력적이지만 그 중 데뷔작이 더 강렬했다. 알부쿼크에서 셔릴 후버(토니 콜렛)는 자신의 역기능적이고 감정적으로 파산한 가족의 가슴 속에 자신의 자멸한 형제 자매 프랭크(스티브 카렐)를 데려온다. 프랭크는 호모섹슈얼이자 프루스트 전문가다. 그는 남자친구가 거절했을 때 자살을 시도했고 그의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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