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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폴 슈나이더-안젤라 사라피언-제이콥 로플랜드,호러 스릴러 <어 하우스 온 더 바이유>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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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슈나이더,안젤라 사라피언,제이콥 로플랜드가 블룸하우스와 에픽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첫 서비스 직행 영화 <어 하우스 온 더 바이유>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미 뉴 올리언스에서 제작을 시작한 이 영화는 알렉스 맥울레이가 연출,각본을 맡으며 가족으로 다시 연결되기 위해 루이지애나 작은 만에 있는 격리된 집으로 휴가를 떠나는 문제있는 커플(슈나이더,사라피언)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리아 맥휴가 이들의 10대 딸로 출연합니다. 여기에 뜻밖의 방문객들이 도착할 때 이 가족의 외관은 끔찍한 비밀들이 빛나기 시작할 때 단결합니다. 또한 더그 반 리우,로렌 리처드도 출연하며 에픽스에서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블룸하우스와 에픽스가 네트워크 독점으로 8편의 장르 영화 발전 및 제작을 위한 성공적인 호러 라벨을 만든 바 있습니다. 크리스 맥쿰버,제레미 골드,메리 마가렛 쿤즈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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