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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나리오 작가 존 로건,블룸하우스 새 호러 <위슬러 캠프>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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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작가 존 로건이 블룸하우스가 제작하는 새 호러 <위슬러 캠프>로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게이 전향 캠프를 배경으로 하는 퀴어 권리 이야기로,현재 캐스팅이 진행 중입니다. 그는 시나리오 작가로 <애비에이터>,<휴고>,<글래디에이터>로 세 번이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골든 글로브,영국 아카데미,작가 조합상,에드거 상을 받았으며 이 밖에도 <007 스카이폴>,<007 스펙터>,<라스트 사무라이>,<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랭고>,<에이리언 커버넌트>,<애니 기븐 선데이> 등의 각본과 쇼타임에서 '페니 드레드풀'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제이슨 블룸,마이클 아귈라가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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