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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니 쉐딘,밥 크랜머-에리카 맨프레드 소설 '더 데몬 오브 브라운스빌 로드'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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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시나리오 작가 미니 쉐딘이 뉴 라인이 제작하는 밥 크랜머,에리카 맨프레드의 2014년 소설 '더 데몬 오브 브라운스빌 로드'의 각색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작품은 집을 점유하고 삶을 괴롭히는 악마를 상대로 한 가족의 싸움 실화를 그립니다. 이 작품은 여러 다큐시리즈의 주제가 되었으며 한때 폭스가 드라마 시리즈로 각색판을 발전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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