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사이먼 러셀 빌-니키 아무카 버드,범죄 드라마 <더 아웃핏> 출연

프로필 이미지

사이먼 러셀 빌,니키 아무카 버드가 <이미테이션 게임>의 시나리오 작가 그레이엄 무어의 감독 데뷔작 <더 아웃핏>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마크 라이런스,딜런 오브라이언,조이 도이치,도니 플린도 출연합니다. 최근 런던에서 제작을 마친 이 범죄 드라마는 런던의 세계에서 유명한 새빌 로 거리에서 수트를 만들고 있는 영국 재단사 레너드(라이런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개인적인 비극 후 그가 시카고로 가서 자신이 그들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들인 악명높은 갱스터 패밀리를 위한 아름다운 옷을 만드는 마을의 일부에 작은 재단 가게를 운영하게 됩니다. 무어가 연출과 함께 조나단 맥클레인과 각본을 맡고 벤 브라우닝,스쿠프 와서스타인,에이미 잭슨이 제작하며 포커스 피쳐스가 북미,유니버설이 해외 배급을 맡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