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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랭크 마샬-배리 소넨펠드,제인 스마일리 소설 '페레스트로이카 인 파리' 애니메이션 각색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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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프랭크 마샬,<맨 인 블랙> 시리즈의 배리 소넨펠드 감독이 퓰리쳐 상 수상 작가 제인 스마일리의 신작 소설 '페레스트로이카 인 파리' 각색판에 합류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소넨펠드가 연출을 맡고 마샬이 제작할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벨빌의 세 쌍둥이>처럼 전통적인 2D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며 또한 말하는 동물들이 나오는 소설을 각색할 예정입니다. 코믹 풍자극으로 묘사되는 이 작품은 밝은 도시의 에펠탑 지역을 스스로 돌아다니는 걸 알게 된 자신의 매점 한 칸에 남겨진 페레스트로이카라는 이름의 호기심 많은 3살 젊은 순종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곧 그녀가 말다툼하는 청둥오리 시드와 낸시,벤자민 프랭클린 조각상에 앉아있는 슬기로운 까마귀 라울,최근 세상을 떠난 거리의 악사 방랑자 주인의 영리한 독일 털 짧은 포인터인 프리다와 친구가 됩니다. 그러나 이 경주마가 동물들이 오래된 맨션에서 병에 걸리고 눈이 먼 귀머거리 증조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어린 소년과 친구가 될 때 파리에서 얼마나 오래 남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들고 당국이 문을 닫기 시작합니다. 현재 각색을 맡을 작가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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