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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셰익스피어 시스터즈,'러브 사이먼' 베키 알버탈리 YA 소설 '더 업사이드 오브 언리콰이티드' 영화화 판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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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제작사 셰익스피어 시스터즈가 베키 알버탈리의 베스트셀러 YA 소설 '더 업사이드 오브 언리콰이티드'의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그녀의 데뷔 소설인 '사이먼 vs 더 호모 사피엔스 어젠다'는 게이 10대 로맨틱 코미디 <러브 사이먼>으로 각색된 바 있습니다. 이번 각색판은 힐러리 셰익스피어,안나 엘리자베스 셰익스피어가 연출,각색을 맡고 또한 알버탈리가 기획에 참여합니다. 이 작품은 26명의 짱과 정확하게 제로 키스를 한 이상한 17살 몰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녀의 확실한 사랑 고백은 역도 소녀들을 위한 유일한 한 가지 방법일 수 있는 철저한 굴욕을 만들게 됩니다. 지금 그녀의 쌍둥이 캐시가 첫 로맨스에 휘말리고 몰리가 결코 이보다 더 외로운 적은 없다고 느낍니다. 캐시의 새 세상 속 장소 찾기가 불가능하다고 느끼며 특히 그녀의 귀여운 동료 라이드가 더 혼란스러운 걸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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