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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스터,마이클 코리타 스릴러 소설 '네버 파 어웨이' 영화화 판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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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가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코리타의 신작 스릴러 소설 '네버 파 어웨이'의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크래시>의 캐시 슐먼이 제작을 맡고 코리타가 직접 각색과 함께 기획을 맡습니다. 이 작품은 해악으로부터 두 아이들과 남편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죽음을 조정할 수 밖에 없는 충격적인 살인의 목격자이자 사적 파일럿인 니나 모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10년 후 그녀는 자신의 남편이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걸 들었을 때 알라가시 황무지 가이드로 삶게 됩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이 가족이 쫓고 쫓기는 스릴러와 거짓말의 유산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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