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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필름,데이브 바티스타 SF 판타지 어드벤쳐 <유니버스 모스트 원티드> 북미 배급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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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필름이 데이브 바티스타의 SF 판타지 어드벤쳐 <유니버스 모스트 원티드>의 북미 배급권을 획득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또한 북미 뿐 아니라 영국,인도 배급도 맡을 예정이며 현재 프리 프로덕션이 진행 중이며 올 7월 말 호주 멜버른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는 우주선의 자신들의 뒤뜰에 있는 쓰레기 땅으로 우주의 지명 수배자이자 위험한 범죄자들을 수송할 때 큰 서프라이즈를 얻게 되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곧 보안관과 그의 아들이 탈출한 외계 죄수들을 지키고 세상을 이어받기 위해 은하계 피스키퍼(바티스타)의 도움을 찾을 때 영웅이 됩니다. <램페이지>,<샌 안드레아스>의 브래드 페이튼이 F.스콧 프래지어,지미 로워리의 각본으로 연출하고 페이튼,바티스타가 제작하고 미구엘 팔로스 주니어,린다 맥도노그,카스텐 로렌즈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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