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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니엘 파제미신 던컨-말론 스미스,페미 파두그바 SF 소설 '더 어퍼 월드'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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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파제미신 던컨,말론 스미스가 다니엘 칼루야가 넷플릭스에서 주연,제작을 맡을 SF <더 어퍼 월드>의 각색을 맡는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토고 출신의 영국계 나이지리아인 작가 페미 파두그바의 동명 소설에 기초하며 또한 에릭 뉴먼,브라이언 언켈레스가 제작하고 파두그바가 기획합니다. 이 작품은 자신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세계에 접근하는 뜻밖의 재능을 가진 걸 알게 된 치명적인 다툼에 사로잡힌 남자 에소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한 세대에서 리아라는 이름의 어린 여성이 자신이 15년 전 발사된 총알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도움이 필사적으로 필요해 만난 미스터리한 낯선 이를 알지 못하는 2035년 미식축구 연습장으로 걸어갑니다. 넷플릭스가 지난 2020년 8월 영화화 판권을 획득한 이 작품은 계획된 소설 시리즈 첫 편으로,올해 중순과 2022년 초 각각 영국 펭귄,미국 하퍼콜린스에서 출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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