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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킹스 스피치> 가렛 엘리스 언윈,친환경 야생 드라마 <치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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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스피치>의 가렛 엘리스 언윈이 야생 드라마 <치타>를 제작한다고 스크린 데일리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코로나바이러스 제한을 위한 주제로 올 가을 중동,발칸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극작가이자 자원 보호론자인 릭 에델먼이 각본을 맡고 니젤 휴즈가 기획하는 이 영화는 실화에 영감을 얻었으며 이란 사막에서 50 마리도 남지 않은 희귀 난폭 치타를 보호하기 위해 싸우는 밀렵자에서 자원 보호론자로 변신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현재 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한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총 10만 달러(7만 5천 파운드)를 첫 목표로 각본,캐스팅 발전 및 로케이션 스카우트에 쓸 예정입니다. 또한 이 영화는 자연 환경 파괴 없이 무한정 유지되는 친환경 제작으로 만들 예정이며 촬영이 진행될 때 지역 배우,제작진을 고용할 예정이며 아직 감독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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