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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미 가르시아-AJ 멘데즈,제목 미정 '47 로닌' 속편 각본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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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시리즈의 에이미 가르시아,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AJ 멘데즈가 유니버설이 제작하는 제목 미정 '47 로닌' 속편의 각본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액션 판타지는 지난 2013년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 영화의 속편으로,론 유안이 연출합니다. 추신구라에 기초한 전작은 무자비한 쇼군에 의해 세상을 떠난 사부의 죽음에 복수를 준비하는 18세기 실제 사무라이 그룹인 47 로닌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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