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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인 스타일 [Going in Style] (2017) 베테랑 노장 배우들에게 잘 맞춰준 은행 강도 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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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인 스타일 감독 잭 브라프 출연 모건 프리먼, 조이 킹, 마이클 케인, 알란 아킨 개봉 미개봉 이전에도 쓴 기억이 있는 것 같지만 최근에 수많은 영화를 보거나 알게 되면서 그동안 이미지가 다르게 보였던 배우 중 한 명이 마이클 케인이었다. 노년에는 주로 블럭버스터의 인상적인 조연이나 코미디물이나 가족 드라마에서 우리 주변의 친근한 할아버지 정도의 역할로 나오고 있지만,젊은 시절에 그는 카리스마있는 악당이나 주로 냉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스파이물에 주연으로 자주 나왔던 강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배우였다. 그 시대 대표작 중 한 편이 얼마 전에 리뷰를 썼던 <겟 카터>라는 작품이었다. 30년 넘게 일한 철강 회사 드랩 웨슬러가 합병하면서 딸,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조 하딩(마이클 케인),유일한 가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지만 필사적으로 신장 수술이 필요한 윌리 데이비스(모건 프리먼),오래 전 색소폰을 연주하고 자신의 학생의 할머니와 끊임없이 장난삼아 연애를 하는 알버트 가드너(알란 아킨) 등 세 명의 80대 절친은 연금을 잃게 된다. 이후 집을 저당잡히는 등 더 큰 위기에 빠지자 이들이 브루클린의 윌리엄스버그 세이빙스 은행을 터는 계획을 세운다.. 1979년 마틴 브레스트가 연출하고 조지 번스,아트 카니,리 스트라스버그가 출연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주인공으로 나온 마이클 케인,모건 프리먼,알란 아킨의 무겁진 않지만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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