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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밀레니엄 미디어,보이 조지 전기 영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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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미디어가 MGM에서 제작하려 했던 '카르마 카멜레온'이라 불린 보이 조지 전기 영화를 제작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올 여름 런던,불가리아에서 제작을 시작할 예정인 이 영화는 현재 주인공으로 나올 배우를 찾기 위한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대니 메이스가 아버지 역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실제로 포함되었는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이 영화는 사차 제바시가 연출,각본을 맡고 케빈 킹 템플턴,폴 켐슬리가 제작하고 조지,제시카 드 로스차일드가 기획할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이 영화는 오리지널 밴드 멤버인 존 모스,로이 헤이,마이키 크레이그와 함께 80년대 밴드 컬쳐 클럽과 해외 차트 상위권으로 떠올랐음에도 아일랜드 노동자 계층 가족에서 조지의 비천한 시작을 그릴 예정입니다. 그는 말콤 맥라렌의 도움으로 런던 팝의 새 로맨틱 시대 동안 명성을 얻었으며 컬쳐 클럽은 100만 장 이상의 싱글과 5000만 장이 넘는 앨범을 팔았으며 또한 자신의 스타일과 중성적인 이미지로도 유명해졌습니다. 그러나 물질 중독,마약 소지로 체포되었고 남성을 폭행한 죄로 4달 동안 수감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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