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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톤 후쿠아,테네시 윌리엄스 연극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각색판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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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후쿠아가 테네시 윌리엄스의 퓰리쳐 상 수상 연극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각색판을 연출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스티븐 C.버드,알리아 존스 하비가 제작하는 이 작품은 지난 2008년 리바이벌 공연에서 브로드웨이 작품 중 첫번째 흑인 배우들이 출연하며 19주 동안 매진된 역사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그 시즌 동안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공연이기도 했습니다. 원작 연극은 전직 운동선수에서 알콜중독자라 된 브릭,그의 성적으로 좌절한 아내 매기,병을 앓는 부유한 가장인 빅 대디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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