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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한드로 브뤼게,호러 <더 라스트 윌 앤 테스터먼트 오브 찰스 애버나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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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감독 알레한드로 브뤼게가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호러 <더 라스트 윌 앤 테스터먼트 오브 찰스 애버나시>를 연출한다고 데드라인이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2018년 블러드리스트에 나온 크리스 라몬트,조 루소의 오리지널 각본에 기초합니다. 폴 쉬프가 제작하고 댄 클라크가 기획하는 이 영화는 자신의 75번째 생일 전날 자신을 죽이기 위해 온 누군가 혹은 어떤 가에 대한 두려움으로 집 밖으로 나간 네 소원해진 아이들을 초대하는 억만장자 찰스 애버나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가족이 어떠한 일이 나온 것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도록 도울 수 있게 하기 위해 그가 새벽에 자신이 죽었다는 걸 알지 못하게 할 라인에서 각 유산을 놓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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