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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담 윈가드,레전더리 차기 괴수 영화 연출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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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윈가드가 최신작인 레전더리의 괴수 영화 <고질라 vs 콩>에 이어 다음 몬스터버스 영화 연출을 이야기 중이라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레전더리 내부인을 인용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내부인에 의하면 이 시리즈는 한 편 혹은 그 이상으로 더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딜이 이뤄진다면 윈가드는 2014년 일본 토호와 레전더리가 파트너십을 맺고 <고질라>로 시작한 이후 몬스터 영화 연출에 복귀하는 첫 감독이 될 예정입니다. 이미 이전에 윈가드는 레전더리와 함께 많은 아이디어들을 준비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여기에 가능성있는 작품으로 '콩의 아들'이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이번 새 영화의 각본을 맡을 작가나 제작진,다른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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