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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엘리자베스 캔틸런,니콜라스 스파크스 로맨스 소설 '더 리턴' 영화화 판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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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캔틸런의 로맨스 라벨 제작사 MRC 필름이 베스트셀러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 '더 리턴'의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작가는 이전에 <노트북>,<병 속에 든 편지>,<나이트 인 로댄스>,<디어 존> 등 여러 편의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캔틸런과 함께 스파크스,테레사 파크가 제작합니다. 22주 동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던 원작 소설은 자신의 삶을 바꿀 비밀을 가진 두 여성과 만난 뉴욕 뉴 번에 있는 최근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집으로 오게 된 부상당한 군의관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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