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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세운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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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배우 두번째-한국 배우 최초 연기상 수상! 정말로 이번 수상이 뜻깊은 것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인이 주요 부문을 받은 것도 놀랍지만 윤여정 배우가 한국인 최초로 연기상 노미네이트 및 수상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젊은 배우가 아닌 70대 중반의 베테랑 배우에게 더 큰 영광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아시아 전체로 넓혀도 1957년 <사요나라>에서 말론 브란도와 함께 출연했던 우메키 미요시 이후 두번째 연기상이자 여우조연상 수상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를 예로 들면 남우주연상에서는 1957년 <콰이강의 다리>의 하야가와 셋슈(일본인-아시아인 첫 노미네이트),1966년 <샌드 페블스>의 이와마츠 마코,2003년 <라스트 사무라이>의 와타나베 켄이,여우조연상에서는 2006년 <바벨>의 키쿠치 린코(일본어를 사용한 첫 역)가 노미네이트된 바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감독상,촬영상에 두 번,프로덕션 디자인상에 다섯번,의상상에 일곱번(1954년 <지옥문> 와다 산조,1985년 <란> 와다 에미,1992년 <드라큘라> 이시오카 에이코 수상),분장상에 네번(2017년 <다키스트 아워>,2019년 <밤쉘> 수상),음악상 두번(1987년 <마지막 황제> 사카모토 류이치 수상),장편 애니메이션상 여덟번(2002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수상),단편 애니메이션상 다섯번(200년 <라 메이슨 엔 페티트 큐브스> 카토 쿠니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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