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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토마신 맥켄지,미국 체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케리 스트럭 전기물 <퍼펙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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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신 맥켄지가 올리비아 와일드가 서치라이트에서 연출하는 전기물 <퍼펙트>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로니 산달이 각본을 맡고 닉 바워,제레미 백스터,토마스 벤스키,모스 바클레이가 제작하며 산달,와일드,디팍 네이어,마리사 클리포드가 기획합니다. 이 영화는 미국의 첫 체조팀 금메달을 확보하기 위한 케리 스트럭의 역사적인 올림픽 도약에 숨겨진 뒷이야기를 그리며 이 영화에서 토마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합니다. 서치라이트가 작년에 약 1500만 달러에 해외 판권을 위해 각본에 이 돈을 지불하고 빠르게 획득했습니다. 와일드는 최근에 <돈 워리 달링> 후반 작업 중임에도 스트럭 역을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배우들과 만났으며 맥켄지가 중역들을 만족시킨 오디션으로 역을 따냈다고 합니다. 제작은 올 2022년 상반기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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