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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릭 코펠로프-필립 슐츠 데일,헤르만 헤세 고전 소설 '데미안' 각색판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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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의 제작자 에릭 코펠로프,필립 슐츠 데일이 독일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각색판을 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닉 크레이스가 각색하고 안드레 라스카리스가 촬영을 맡으며 헤세 재단의 지휘 아래 제작합니다. 원작 소설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정신계발 이야기와 함께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자들과 함께 처음 자아 발견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다시 소설을 받아들인 1960년대 미국 반 문화의 멤버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헤세 규범의 열혈 후원자가 된 콜린 윌슨,티모시 리어리 같은 작가,심리학자들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원작 소설은 성별,정체,우정에 대한 에밀의 핵심 신념에 도전하는 데미안이라 불린 어린 따돌림 받는 캐릭터와 함께 지나갈 때 자신을 발견하려는 에밀 싱클레어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헤세가 이후 이름을 밝히기 전 에밀 싱클레어라는 필명으로 처음 출간한 바 있습니다. 헤세는 노벨 문학상을 받은 20세기 대표 유럽 작가로,그의 작품은 전세계적으로 1억 50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다른 작품으로는 '황야의 이리','싯다르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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