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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블레어 언더우드,인디 스릴러 <바이럴> 연출-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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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언더우드가 아내의 실종을 다루는 남자를 소재로 한 인디 스릴러 <바이럴>의 연출,주연,제작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존 맥클린이 각본과 함께 다니엘 시프레스,존 칼라파티스,조안나 칼라파티스,안드레아 이그나티우와 제작을 맡습니다. 이 영화는 자신의 아내가 사라진 후 망상증에 빠진 앤드류(언더우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자아 파괴 사이클에서 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새 여자친구 에밀리아를 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녀는 자신만의 심리 트라우마 치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함께 진짜 행복을 찾기 위해 자신들의 악몽과 정신병을 지나갈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원래 작년에 촬영을 준비했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중단되었으며 올 여름 뉴욕에서 제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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