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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가르시아-애니 곤잘레즈,스낵 플레이밍 핫 치토스 발명가 전기물 <플레이밍 핫>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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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가르시아,애니 곤잘레즈가 에바 롱고리아가 감독으로 데뷔하는 서치라이트의 전기물 <플레이밍 핫>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인기 스낵인 플레이밍 핫 치토스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멕시코계 미국인 유산에 영감을 가져온 프리토 레이의 수위인 리처드 몬타네즈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 영화에서 가르시아가 주인공 몬타네즈,곤잘레즈가 부인 주디 역을 맡으며 루이스 콜릭,린다 이베트 차베즈가 각본을 맡습니다. 올 여름 뉴 멕시코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아직 개봉일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데본 프랭클린이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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