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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실버먼,심리 스릴러 <바이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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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실버먼이 블레어 언더우드와 함께 심리 스릴러 <바이럴>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조 맥클린이 각본을 맡고 언더우드가 연출,제작을 맡는 이 영화는 아내의 실종을 알게 된 남자 앤드류(언더우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가 망상에 빠질 때 자아 파괴 사이클에서 나오는 유일한 방법이 과거에서 온 악마들을 다루는 그룹 피쵸에서 만난 자기 계발 블로거이자 피해자 변호사인 새 여자친구 에밀리아(실버먼)를 통해서라는 걸 알게 됩니다. 원래 2020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중단되었으며 올 여름 뉴욕에서 시작할 예정입니다. 맥클린과 함께 다니엘 시프레스,존 칼라파티스,조안나 칼라파티스,안드레아스 이그나티우가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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