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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니버설 픽쳐스,마이클 루이스 팬데믹 책 '더 프리모니션: 어 팬데믹 스토리' 영화화 판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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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가 살인 바이러스의 치명적인 중대함을 과소평가하는 위험에 대한 경고를 시도한 코로나바이러스의 초기 날들 속 몇몇 미국 영웅들을 소재로 한 마이클 루이스의 새 책 '더 프리모니션: 어 팬데믹 스토리'의 영화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가 연출과 함께 에이미 파스칼,레이첼 오코너,아디티야 수드와 제작을 맡습니다. 현재 각색을 맡을 시나리오 작가를 찾고 있으며 MGM이 제작하고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헤일 메리> 작업을 마친 후 이 프로젝트를 가져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원작 책은 지난 주 출간되었으며 중국에서 온 정보에 기초해 트럼프 당시 미 대통령이 미국인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보장했을 때 엄밀한 계산에 의해 지수로 나타낸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을 봤던 의학 선각자들에 집중합니다. 여기에는 백악관에서 일한 세 메인 캐릭터인 생화학자,공중 위생 작업자,연방 공무원에 집중합니다. 이들의 방식에서 CDC 같은 관료 정치 주변으로 일하고 경고를 내길 시도했습니다. 이들의 노력은 수천 명 중 수백 명의 죽음을 막지 못했지만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었던 것보다는 더 낮게 사망자 수를 지키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이 작품은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과 비슷한 톤으로 나올 예정이며 목숨을 구하려는 희망 속 많은 위험이 따랐던 책 속 캐릭터들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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