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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가짜 다큐멘터리 <페이스 오브 데스> 21세기 각색판 판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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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가 새 호러 프랜차이즈 런칭을 목표로 VHS 시대의 컬트 히트작이 된 가짜 다큐멘터리 '페이스 오브 데스'의 제목 판권을 획득했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2018년 심리 스릴러 <캠>의 이사 매제이,다니엘 골드하버가 연출,각본을 맡습니다. 수잔 몽포드,돈 머피가 제작하고 릭 베나타가 기획하며 1978년에 개봉한 원작 영화는 세계 주변에서 발췌한 분량을 통해 죽음을 위한 섬뜩한 방법을 탐구하는 병리학자의 자부심이 담겨있습니다. 실제로 죽는 장면 대부분은 만들어진 것이었으나 문제 없었으며 이 영화는 제작자가 바란 결과였습니다. 이 영화에는 폭행,혐오,금지가 담겨있으며 물론 속편과 모방작이 나올 만큼 돈을 벌어들였습니다. 첫 편은 극장에 개봉했으나 VHS를 통한 홈 비디오 마켓이 컬트 작을 만들어냈으며 여러 번 재생으로 인해 마모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일리노이 제작사인 MPI는 지난 30년 동안 계속해서 원작 영화를 유통했습니다. 이번 새 영화에서는 원작 영화 속 살인을 다시 만든 그룹 주변으로 비틀거리는 심각한 트라우마로부터 스스로 회복 중이며 폭력적이고 불쾌한 컨텐츠를 제거하는 일을 맡은 유튜브 같은 웹사이트의 여성 중재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에서 온라인 오보의 디지털 시대 속에 과연 이 살인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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