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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디에고 보네타,가족 코미디 <신부의 아버지> 리메이크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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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배우 디에고 보네타가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는 가족 코미디 <신부의 아버지> 리메이크판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앤디 가르시아,글로리아 에스테판,애드리아 아조나,이사벨라 머세드도 출연합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1991년 스티브 마틴이 출연한 영화가 아닌 1950년 스펜서 트레이시가 출연한 원작 영화에 충실할 예정이며 이번에는 쿠바계 미국인 가족의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내용을 그릴 예정으로 캐스팅된 배우들도 미국-라틴계 배우들로 채워져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보네타는 아조나의 캐릭터와 결혼을 준비하는 남자로 나오며 가르시아,에스테판이 부모,머세드가 두번째 딸로 출연합니다. 가즈 알라즈라키가 연출을 맡고 이달 안에 촬영을 시작하며 맷 로페즈가 각본을 맡고 데드 가드너,제레미 클라이너가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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