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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터스 엔터테인먼트-ROAR,음악 성장 영화 <프렌치 터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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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엔터테인먼트,ROAR이 프랑스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할리데이와 실제 딸 엠마 스멧이 출연하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음악 성장 영화 <프렌치 터치>를 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셜리 몬사랏이 연출하고 제이 프로버그,제레미 귀라우드,오토 에크스타인이 제작하며 에크스타인이 각본을 맡습니다. 이 영화는 2007년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자신이 뮤지컬 탐구,파티,로맨스의 여름을 경험하고 프랑스 하우스 음악을 발견할 때 파리 DJ이자 70년대 디스코 아이콘인 아버지 마티유(할리데이)와 부딪치는 엘르 르클러크(스멧)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레니 베러컨,레이첼 라우더,배리 레더먼이 기획하며 올 2022년 초 브루클린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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