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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로첸버그,넷플릭스 첫 덴마크 영화 <러빙 어덜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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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리즈 '화이트 샌드'의 바바라 로첸버그가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첫 덴마크어 영화 <러빙 어덜트>를 연출합니다. 제이콥 웨인리히,앤더스 뢰노 클라룬드가 안나 에크버그의 소설 'Kaerlighed for voksne'에 기초하여 각색하는 이 스릴러는 아들과 함께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부부인 크리스찬(다 살림)과 레오노라(소냐 리히터)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들은 단지 심각한 오랜 병 이후 건강 지키기를 선언합니다. 이들의 미래는 결국 밝은 것처럼 보이지만 크리스찬의 기업 회사 파티에서 레오노라가 어린 여성인 건축가 제니아(수스 윌킨스)와 함께 있는 남편을 보게 됩니다. 레오노라는 크리스찬이 아마도 자신을 떠날 것임을 깨닫고 이후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레오노라는 현장에서 자신이 그 여성을 거부하고 어떤 의미 없이 이걸 피하려고 합니다. 또한 미카엘 버캐어,라스 랜더,모튼 뷰리언,벤자민 키터,캐롤린 햄,나탈리 발레스피어 샌드도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최근 제작을 시작했으며 올 2022년 중 공개될 예정이며 미델파르트 마을을 포함해 덴마크 퓨넨 섬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마르셀라 디치먼이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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