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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넷플릭스,일본 슈퍼히어로 '울트라맨' 새 CG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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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55주년을 맞은 일본의 A급 슈퍼히어로 중 하나인 '울트라맨'의 새 CG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캐릭터는 '파워 레인저'부터 <앤트맨> 수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팝 문화에 영감을 줬지만 일본 밖에서는 결코 이 캐릭터가 고질라나 포켓몬처럼 크로스오버 현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넷플릭스가 일본 제작사 츠부라야 프로덕션과 함께 더 새롭고 많은 관객을 겨냥한 CG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합니다. <코렐라인>,<쿠보와 전설의 악기>에서 작업했던 애니메이터 섀넌 틴들이 이 영화로 장편 감독으로 데뷔하며 또한 그와 함께 조쉬 아오시마가 공동 연출하며 틴들,마크 하임즈가 각본을 맡습니다. 또한 넷플릭스는 장편 영화 뿐 아니라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츠부라야와 함께 제작할 예정입니다. 이 시리즈는 1960년대 오리지널 실사 일본 시리즈에서 나온 스토리라인을 계속 이어갑니다. 하지만 장편 애니메이션에서는 새 글로벌 팬베이스로 이 캐릭터를 소개하는 동안 과거 신화로 디자인한 모두 새로운 스토리라인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여기에 ILM이 참여한 애니메이션의 첫 컨셉 아트도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울트라맨의 외투를 가져와 영웅이 되기 위해 일본으로 돌아온 슈퍼스타 야구 선수 사토 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의 계획은 어긋나지만 어렸을 때 새로 태어난 자신의 가장 큰 적의 자손인 새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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