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넷플릭스,폴란드 로맨스 <365일> 속편 두 편 동시 제작... - 투리의 인플루언서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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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넷플릭스,폴란드 로맨스 <365일> 속편 두 편 동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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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폴란드 에로물 <365일>의 두 속편을 제작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전작에 이어 미켈레 모로네,안나 마리아 시에클루츠카가 복귀하며 또한 막달레나 람파스카도 복귀합니다. 모델 겸 배우 시몬 수시나가 새 캐릭터 나초 역으로 출연하며 바르바라 비알로바스,토마시 만데스가 연출을 맡습니다. 이번 속편에서 로라와 마시모가 재결합하지만 이들의 새 시작은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서라도 그녀의 마음과 진실을 얻기 위해 로라의 삶으로 들어간 미스터리한 남자와 마시모의 패밀리에 묶여 복잡해지게 됩니다. 이 작품은 소설의 인기 뿐 아니라 충격적인 내용에 있어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특히 납치 시련을 경험한 가수 더피가 넷플릭스 회장 리드 헤이스팅스에게 직접적으로 불만을 표시한 편지를 써서 넷플릭스로부터 영화를 빼달라는 9만 5천 명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이끌기도 했습니다. 첫 편은 90개국 이상에서 넷플릭스의 데일리 Top 10 리스트에 등록되었으며 작년 스트리머에 의하면 구글 글로벌에서 네번째로 가장 많이 검색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번 속편이 전작과 다른 점은 첫 편이 넷플릭스에 의해 완성된 영화를 획득했다는 것이라면 이번 속편들은 넷플릭스에서 직접 만든다는 점입니다. 이번 속편은 모지카 티스와 함께 첫 편의 각본을 맡은 폴란드 작가 블란카 리핀스카의 동명 소설 3부작 시리즈에 기초하며 이 두 사람이 이번 두 편의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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