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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브루스 윌리스-존 트라볼타,액션 영화 <파라다이스 시티>로 27년 만에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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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존 트라볼타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 픽션> 이후 27년 만에 척 러셀이 연출하는 액션 영화 <파라다이스 시티>로 재결합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주 월요일 하와이 마우이에서 제작을 시작하는 이 영화에서 윌리스는 아버지를 죽인 트라볼타가 맡은 킹핀에게 복수를 가하기 위해 하와이 범죄 세계를 지나 자신의 길을 만들어야 하는 배신한 바운티 헌터 라이언 스완 역을 맡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마이애미 바이스>와 비슷하지만 경찰 대신 바운티 헌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태국 여배우이자 모델인 프라야 룬드버그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합니다. 최근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상당수에서 제작,기획에 참여한 코리 라지가 에드 존 드레이크와 함께 각본을 맡습니다. 라지는 2006년 이후 윌리스,트라볼타가 재결합하는 작품을 찾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영화에서 라지가 윌리스의 바운티 헌팅 파시 역으로 배우로도 출연합니다. 하와이가 각본에서 큰 캐릭터로 나오며 그곳에서 찍는 작품으로 중요했다고 합니다. 라지가 제작하고 스티븐 이즈,조니 메스너,매튜 헬더먼,루크 테일러,브라이언 오셔,냇 맥코믹,루벤 이슬라스,스탠리 프레슈티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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