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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뉴 라인-HBO 맥스-로라 빅포드,제목 미정 UFO 소재 각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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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라인,HBO 맥스와 제작자 로라 빅포드가 사실에 기초한 현대 정부의 UFO 조사를 다룬 영화를 제작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브라이스 캐스가 각본을 맡는 이 작품은 오랜 세월 동안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대기 현상을 밝혀내고 조사하는 동안 조사 리포터 레슬리 킨의 여정에 기초하며 영화에서는 2017년 빛을 발한 공식 UFO 비디오들과 이전 비밀 펜타곤 프로그램을 가져오는 걸 도운 전직 국방부 차관보 크리스토퍼 멜론과 펜타곤의 향상된 항공우주 위협 식별 프로그램의 수석이었던 루이스 엘리존도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뉴 욕 타임즈,더 뉴요커,워싱턴 포스트,폴리티코,폭스 뉴스,CNN의 최근 보도가 대중의 시야로 미 국방부의 오랜 비밀이었던 UFO 프로그램을 가져왔습니다. 빅포드가 공식 기록물,레이더,조종석 데이터 기록,파일럿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로부터의 독립적으로 확실한 케이스 리포트들에 기초해 묘사된 모든 UFO 사건들과 킨의 2010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UFO: 제너럴스, 파일럿, 앤 가버먼트 오피셜스 고 온 더 레코드'의 판권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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