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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린제이 비어,호러 <공포의 묘지> 새 영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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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비어가 2019년,30년 만에 리부트된 파라마운트 플레이어스의 호러 <공포의 묘지>의 새 영화를 연출한다고 데드라인이 소스를 인용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 비어가 이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할 예정이며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에 기초해 1989년에 원작 첫 편,1992년에 속편이 만들어진 바 있으며 이전 시리즈는 여성 영화감독을 데리고 영화 뿌리로 돌아가는 스튜디오 중역들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비어가 제프 뷸러와 함께 각색 작업에도 참여한 이 작품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원작은 비극이 일어난 후 슬픔에 빠진 아버지가 자신의 죽은 자식을 살리기 위해 좀비 형태로 부활하는 능력을 가진 자신의 집 뒤 고대 묘지를 알게 되는 내용을 그렸습니다. 이번 새 영화는 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며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마크 바라디언이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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