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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젤라 로빈슨,1983년 뱀파이어물 <악마의 키스> 리메이크판 연출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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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로빈슨이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는 1983년 토니 스콧이 연출한 뱀파이어 영화 <악마의 키스> 리메이크판 연출을 이야기 중이라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제시카 샤저가 각색하고 그렉 버란티,사라 쉐치터가 제작하며 마이크 맥그래스가 기획합니다. 원작 영화는 까뜨린느 드뇌브,데이비드 보위,수잔 서랜든이 출연했으며 드뇌브가 피해자들의 피를 먹으며 천년 동안 잔 뱀파이어 종의 마지막인 미리엄 블레이록 역을 맡았으며 자신의 비범한 피와 함께 이들에게 삽입한 것으로 불사가 될 것이라고 연인에게 말합니다. 결국 나이를 먹어 빠르게 일어날 때 영원히 죽지 않는 상태로 향하게 됩니다. 뱀파이어의 연인이 나이를 먹기 시작할 때 그녀가 피를 전문적으로 다룬 과학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영원한 젊음을 준 걸 알게 됩니다. 원작은 휘트니 스트리버의 소설에 기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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