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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건 크로프트,넷플릭스 가족 영화 <트루 스피릿>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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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맥스 시리즈 '타이탄'의 티건 크로프트가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가족 영화 <트루 스피릿>에 출연한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습니다. 제시카 왓슨의 동명 회고록에 기초하는 이 영화는 2010년 16살 때 210일 동안 바다에 있던 동안 일곱 번의 일격에서 살아남은 도움 없이 세계 주변에서 멈추지 않고 홀로 항해한 최연소 인물이 된 호주 뱃사람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사라 스필레인이 연출과 함께 캐시 랜달,레베카 배너와 각색을 맡고 데브라 마틴 체이스,수잔 카초니스,앤드류 프레이저가 제작하며 샤헨 메커티치언,브렌트 에머리,수잔 파웰,스필레인이 기획합니다. 이 영화는 올 하반기 호주 시드니,퀸즐랜드 로케이션으로 찍을 예정이며 왓슨이 컨설턴트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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