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라이온스게이트,제라드 버틀러 액션 스릴러 <더 플레인> 배급권 재획득

프로필 이미지

라이온스게이트가 제라드 버틀러의 액션 스릴러 <더 플레인>의 북미,라틴 아메리카,영국,인도 배급권을 다시 획득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작년에 솔스티스 스튜디오가 라이온스게이트가 코로나바이러스와 관계된 보험 문제 이후 이 영화의 해외 배급권을 획득했으나 마지막 순간에 솔스티스 스튜디오와 딜에 이르지 못했고 지금 라이온스게이트가 다시 배급권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세계가 팬데믹의 피해 이후 재건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스튜디오가 지금 위험에 대해 더 좋게 느끼고 있으며 올 여름 푸에르 토리코에서 제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약 50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갈 이 영화는 적국에서 폭풍으로 손상된 비행기를 성공적으로 착륙시킨 영웅담 이후 비행기를 데려와 승객을 인질로 잡으려 계획하는 군 해적들에게 위협당하는 파일럿 레이 토랜스(버틀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세계 권력과 미디어가 사라진 비행기를 찾을 때 토랜스가 이 일로 떠오르고 살아남도록 돕기 위해 충분히 길게 자신의 승객들을 지켜야만 합니다. 장 프랑소와 리세가 연출하고 찰스 커밍의 책에 기초해 커밍,JP 데이비스가 각색하며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마크 바라디언,마크 부탄,알란 시겔,버틀러가 제작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