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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코 필름,홍콩 배우 겸 가수 故 매염방 전기 영화 <애니타> 제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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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 제작자 빌 콩의 에드코 필름이 18년 전인 지난 2003년 12월 30일 자궁경부암으로 세상을 떠난 홍콩의 배우 겸 가수 매염방의 전기물 <애니타> 제작을 마쳤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습니다. 지난 2003년 매염방과 함께 만난 기억을 회상한 그는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을 남길 수 있도록 이 영화를 만들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장예모 감독과 함께 그녀의 마지막 영화 중 하나였을 <연인>에서 그녀를 위한 역을 만들었지만 세상을 떠나면서 꿈을 이룰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몇 십 년 간에 걸친 긴 우정과 함께 결코 이들의 약속을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래 전 그는 매염방이 이미 슈퍼 스타였을 때 여전히 자신의 제작자가 작은 규모였지만 그녀가 <천공의 성 라퓨타> 홍보를 위해 자신을 도왔으며 오늘날까지도 그녀의 지원에 감사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시아 전역에 걸쳐 제대로 된 배우,감독,각본을 찾는 데 3년이 걸렸으며 결국 <콜드 워> 시리즈의 렁록만이 연출과 함께 주인공으로 새 얼굴을 캐스팅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작사는 아직 주인공으로 나온 여배우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제작사는 다음달 안으로 알려지지 않은 정확한 개봉일과 함께 이 영화의 첫 티저 트레일러,포스터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매염방은 1982년 TVB 노래 대회에서 우승했을 때 밤새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어렸을 때부터 클럽,놀이공원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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