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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팝스타 리나 사와야마,액션 스릴러 <존 윅 4>로 연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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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영국인 팝스타 리나 사와야마가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라이온스게이트가 제작하는 <존 윅 4>로 연기에 데뷔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그녀의 역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채드 스타헬스키가 연출하고 샤이 해튼,마이클 핀치가 각본을 맡습니다. 바실 이와닉,에리카 리,스타헬스키가 제작하고 리브스,루이스 로스너가 기획하며 올 여름 프랑스,독일,일본 로케이션으로 제작을 시작합니다. 일본에서 태어나 런던 북부에서 자란 사와야마는 정치,심리,사회학을 공부한 캠브리지 대학에서 팝으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후 레코드 딜에 사인하기 전 모델로 나아가면서 초기 음악 자금을 축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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