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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유,극단 생매장 무대 '성지 X' 영화 각색판 연출-올 가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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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유가 마에카와 토모히로가 주재하는 극단 생매장의 무대 '성지 X'의 영화 각색판을 연출합니다. 올 가을에 개봉할 이 영화는 이리에가 극단 생매장의 무대를 영화화하는 것은 지난 2016년 '태양'에 이어 두번째이며 이 작품은 도플갱어의 출현을 계기로 어느 토지의 비밀에 접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번 영화 버전은 <보이지 않는 목격자>의 ROBOT이 기획,제작을 맡아 올 한국 로케이션으로 찍었으며 <범죄도기>,<악인전>의 BA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극중에서는 발을 디딘 사람은 정신병이 들고 이상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참극이 나타납니다. 아래 유튜브를 통해 영화의 첫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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