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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타이 치> 타이거 후 첸,액션 스릴러 <퀵 보디가드>로 감독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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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맨 오브 타이 치>의 타이거 후 첸이 액션 스릴러 <퀵 보디가드>로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이 영화에는 그와 <트리플 스렛>에서 함께 작업했던 스콧 애드킨스와 재결합하며 또한 그와 함께 <쿵푸 요가>,<뱅가드>의 무치미야가 출연합니다. 아직 이 영화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올해 개봉 예정으로 최근 예비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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