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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존 보예가,가족 때문에 <레벨 리지> 도중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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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예가가 갑작스럽게 '가족 이유'로 촬영 중이었던 넷플릭스 영화 <레벨 리지>에서 하차했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최근 제작이 중단되었지만 넷플릭스가 대체 배우를 찾기 위해 작업 중이며 앞으로 며칠 동안 누군가를 데려올 것이라고 합니다. 촬영은 지난 달 3일 루이지애나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의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제레미 솔니에가 연출을 맡아 액션,서스펜스,블랙 유머로 이뤄진 것만 알려졌습니다. 원래 작년 4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연기되었습니다. 또한 안나소피아 롭,에모리 코헨,돈 존슨,제임스 크롬웰,제임스 배지 데일,지잔 지헤,알 빈센트도 출연합니다. 아니시 사바니,닐 콥,빈센트 사비노,솔니에가 제작하고 메이콘 블레어,루이스 러브그로브가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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