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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콧 워커,괴물 영화 <더 탱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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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화감독 스콧 워커가 괴물 영화 <더 탱크>를 연출한다고 스크린 데일리가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반지의 제왕> 3부작 등에서 작업한 아카데미 수상 특수효과 책임자 리처드 테일러가 VFX 스튜디오 웨타 워크숍에서 자신의 팀과 함께 크리쳐 효과를 만들 예정입니다. 올 여름 이후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시작할 이 영화는 오레곤 주의 멀리 떨어진 근해 자산을 물려받은 어린 가족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묻혀진 물탱크를 수리하려 시도할 때 이들이 살면서 먹이를 먹는 사나운 크리쳐의 무리를 깨우게 됩니다. 이 영화는 이달 21-25일 준비를 하고 있는 버추얼 칸 마켓에서 바이어들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워커,매튜 멧칼프가 제작하고 피터 투체,앨리슨 톰슨,마크 구더가 기획합니다. 웨타 창작 감독 테일러는 크리쳐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아크로바틱 연기자들과 워커와 함께 가까이 작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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