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단독] 제이콥 엘로디-재커리 퀸토,범죄 실화 스릴러 <히 웬트 댓 웨이> 출연

프로필 이미지

<키싱 부스>의 제이콥 엘로디가 재커리 퀸토와 함께 로드 트립 범죄 스릴러 <히 웬트 댓 웨이>에 출연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1964년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는 낯설지만 연쇄 살인범 래리 리 레인즈와 함께 운명적인 3일 간의 만남과 함께 여행 오락물 더 아이스 카파데스의 주목할 존재이자 유명 TV 동물 스타 침팬지 스팽키와 동물 조련사 데이브 피츠의 범죄에 기초합니다. 이 영화에서 퀸토가 피츠에 기초하는 짐 굿윈 캐릭터,엘로디가 레인즈에 기초하는 연쇄 살인범 바비 폴스 캐릭터를 맡습니다. 이 이야기는 레인즈의 살인 행각의 유일한 생존자 피츠로부터 온 실제 이야기와 콘래드 힐베리의 책 '루크 카라마조프'에 영감을 얻었으며 광고 감독 제프리 달링이 에반 M.위너의 각본으로 장편 데뷔작으로 연출을 맡습니다. 마크 베나두트,제임스 해리스,마크 레인,휴 브로더,제레미 코틴이 제작하고 필 헌트가 기획하며 올 가을 캘리포니아에서 제작 시작을 앞두고 먼저 버추얼 칸 마켓에서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스팽키에 기초하는 침팬지 지피는 <셰이프 오브 워터>,<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쥬라기 월드> 등의 영화에서 크리쳐 디자인과 애니마트로닉스를 제공한 레거시 이펙트로 만든 수트 캐릭터 배우와 애니마트로닉스의 융합이 될 예정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