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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피아 뱅크스,여성 생존 영화 <스트리트 랫 알리>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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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셸 모나한,제이슨 클라크,제이 코트니가 출연한 장편 연출 데뷔작 <블랙 사이트> 후반 작업 중인 소피아 뱅크스가 차기작으로 <핵쏘 리지>의 제작자 빌 메카닉,폴 커리,릭 니시타와 함께 여성 생존물 <스트리트 랫 알리>에 합류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이 영화는 돔에 의해 봉쇄된 자신의 포스트 아포칼립틱 도시에서 탈출하기 위해 티켓을 가지고 나온 알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녀와 거리의 쥐들이자 생존을 위해 각자 서로에게 의지하는 디킨시언 여성들이 인간 혹은 다른 모든 범죄자의 타겟이 됩니다. 위트와 스케이트보드로 무장한 그녀가 아웃사이더들과 자신의 동료 거리의 쥐들 뒤에 남겨진 양심을 극복해야만 합니다. 이 영화는 3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올 2022년 호주에서 제작을 시작합니다. 워커 맥나이트가 각본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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