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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로비 아멜-스티븐 아멜,SF <코드 8> 속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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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지간인 배우 로비 아멜,스티븐 아멜이 SF <코드 8> 속편에 복귀한다고 데드라인이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전작을 연출했던 제프 찬도 복귀와 함께 크리스 페어,쉐렌 리,제시 라버콤과 각본을 맡습니다. 전작은 진척되어 군용화한 경찰 기술과 자주 대면하는 특별한 능력을 소유한 허구의 링컨 시에 살고 있는 4%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이번 속편에서는 부패한 경찰관들의 손에 자신의 형제 자매가 살해된 것에 응보를 위해 싸우는 10대 소녀의 여정을 그립니다. 공작을 위해 목격자가 된 후 그녀가 타겟이 되어 전과자(로비)와 그의 이전 범죄 파트너(스티븐)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이들이 함께 노출된 것으로부터 자신을 막기 위해 모든 툴을 사용할 매우 잘 보호된 경찰 서전트와 대면합니다. 찬,로비,스티븐,페어가 제작하며 올 4/4분기 중 제작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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